광고를 누른 사람과 일반 검색으로 진료 정보를 찾은 사람은 출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랜딩페이지는 광고에서 약속한 한 질문에 집중해야 하고, 일반 진료페이지는 질환·진료 범위·이용 정보를 오래 관리할 기준 문서가 되어야 합니다. 두 역할을 섞으면 광고 문구가 일반 정보처럼 보이거나 핵심 답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화면을 나누더라도 의료 사실과 운영 정보는 같은 승인 자료를 사용하고 서로 다른 결과를 약속해서는 안 됩니다.
랜딩페이지는 광고의 맥락을 이어 갑니다
광고가 어떤 대상에게 무엇을 알려 준다고 했는지 첫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게 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치료 효과, 비교 우위, 불안이나 시간 압박으로 상담을 재촉하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필요한 조건과 한계, 다음 확인 경로를 가까이 두고 행동 요청은 페이지 목적에 맞는 하나를 우선하세요. 캠페인마다 사실 설명을 새로 만들기보다 검수된 일반 진료페이지의 해당 항목을 참조하고 변경 이력을 연결합니다.
일반 진료페이지는 기준 정보를 맡습니다
증상과 치료에 관한 일반 설명, 적용 범위와 개인차, 의료진 평가가 필요한 지점, 방문 방법을 질문 순서에 따라 구성합니다. 치료법을 소개할 때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고 중요한 제한이나 부작용 정보를 숨기지 않습니다. 근거의 출처와 검토일을 남기며 운영 시간 같은 변동 정보에는 책임자를 지정하세요. 광고가 종료돼도 검색으로 계속 읽힐 수 있으므로 랜딩페이지의 보관·전환 방식도 정합니다.
성과와 준수 여부를 따로 점검합니다
광고 선택, 상담 시작과 완료, 취소, 일반 정보로의 이동을 각각 봅니다. 전환이 늘어도 광고 페이지의 표현이 정확했다는 뜻은 아니며 진료 일정과 집행 규모가 달랐을 수 있습니다. 의료광고 관련 법령과 심의 적용 여부는 공개 전에 최신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캠페인 종료 뒤에는 오래된 혜택이나 날짜가 남지 않았는지 보고, 두 페이지의 제목·본문·상담 답변이 같은 사실을 전달하는지 재검수합니다.
‘성과와 준수 여부를 따로 점검합니다’의 예외를 세 단계로 분류하기
‘성과와 준수 여부를 따로 점검합니다’에서 예외가 발견됐다고 모든 문장을 동시에 늘리면 핵심 안내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광고 랜딩페이지와 일반 진료페이지의 역할 나누기’의 기본 결론에 직접 영향을 주는 예외는 본문 가까이에 설명하고, 특정 조건에서만 필요한 내용은 ‘일반 진료페이지는 기준 정보를 맡습니다’ 아래에 별도로 구분하며,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공개 문장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예외마다 적용 대상, 확인 자료, 유효 시점, 다음 확인일을 붙이면 ‘랜딩페이지는 광고의 맥락을 이어 갑니다’의 원칙과 충돌하는지 검토하기 쉬워집니다. 드물다는 이유로 중요한 제한을 숨기지 않되, ‘성과와 준수 여부를 따로 점검합니다’의 부가 조건이 글 전체의 대표 답처럼 보이지 않도록 배치 순서도 함께 조정합니다.
‘성과와 준수 여부를 따로 점검합니다’의 변경 이력을 독자가 보는 화면과 맞추기
수정 이력에는 ‘성과와 준수 여부를 따로 점검합니다’를 고친 날짜뿐 아니라 무엇이 달라졌고 어느 화면까지 반영했는지를 적습니다. 내부 문서의 완료 표시와 공개된 ‘광고 랜딩페이지와 일반 진료페이지의 역할 나누기’의 상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게시 주소에서 ‘랜딩페이지는 광고의 맥락을 이어 갑니다’, ‘일반 진료페이지는 기준 정보를 맡습니다’, ‘성과와 준수 여부를 따로 점검합니다’를 다시 확인한 뒤 완료로 바꿉니다. 현재 원고의 〈광고가 어떤 대상에게 무엇을 알려 준다고 했는지 첫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게 합니다〉 판단과 연결하면, 이전 안내를 삭제해야 한다면 오래된 주소로 들어온 사람이 현재 기준을 찾을 수 있는지도 살핍니다. ‘랜딩페이지는 광고의 맥락을 이어 갑니다’의 단어만 바꾼 경미한 편집과 ‘일반 진료페이지는 기준 정보를 맡습니다’의 조건이 달라진 내용 변경을 구분해 두면 다음 담당자가 재검토 범위를 과도하게 넓히거나 중요한 변경을 놓치지 않습니다.